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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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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하는 대전광역시 동구 순대 트럭 칭찬 좀 하려고 합니다.

  • 대학생
  • 2021-12-14 0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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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월요일에 대전광역시 동구에서 순대 트럭을 이용합니다. 제가 이제 졸업으로 인해 대전광역시 동구의 순대 트럭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어 이렇게나마 동구 트럭의 감사한 점과 좋은 점을 회사에 이야기하려고 글을 작성합니다. 처음 순대 트럭에 줄을 서면서 맛있는 순대인가? 왜 이리 줄이 길지?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는 맛집이라 해도 제 입맛에 적응하지 못하면 이용을 안 합니다. 근데 동구 트럭에서 사 먹는 순대는 맛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 순대 트럭에 방문하여 순대를 구매하였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와 손님을 기억해 주는 마음 덕분에 저는 더 끌렸었습니다. 음식은 맛뿐만 아니라 사장님의 친절함이 결합해야 비로소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음식은 맛있는데 사장님이 불친절하다?! 그러면 다시 방문하겠습니까? 저라면 안 갑니다. 불편한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보다 다른 맛집을 찾겠습니다. 제가 월요일마다 방문하면서 사장님은 저를 기억해 주셨고 제 이름까지 기억해 주시니 저로서 맛있는 순대 트럭에 매주 방문을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항상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는 사장님과 손님들도 사장님의 친절함을 느끼셨는지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편한 이모님 같은 느낌으로 대하는 걸 제가 줄 서있는 동안 느꼈습니다. 잠시 대전을 떠나 고향에 머물면서도 항상 생각나더군요. 다시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차 학교의 대면 수업으로 순대 트럭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저를 잊지 않고 반겨주셨습니다.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마스크로 얼굴의 반이 가려졌지만 사장님은 친절하게 아들 같은 마음으로 반겨주시고 사장님과 작은 이야기부터 큰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모둠 순대를 구매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 대전에 거주하지만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동구 순대 트럭에 방문할 수 있으면 순대는 먹고 고향에 돌아갈 겁니다! 순대는 많고 프랜차이즈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맛과 이 친절한 느낌을 느끼는 것은 여기가 끝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못 느끼겠지요. 짧게 설명드리면 동구 순대 트럭의 사장님은 손님들에게 친절함과 친근감을 가지고 손님을 응대해 주시는 좋은 마인드와 맛있는 순대를 맛있게 썰어주셔서 저를 비롯해 다른 손님 들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회사 관계자 께서도 동구 순대 트럭 사장님께 저의 칭찬하는 내용을 전달해주십사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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