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화지님. 여러가지 일들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희 팔천순대는 생산환경과 식자재 사용까지 위해요소가 발생되지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답글로만 표현해서 믿음이 가실까 싶지만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가벼운 눈속임이나 거짓된 행동으로 위선 가득한 제품을 만들지는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수 있으며
저도 하루에 한번 이상 생산제품을 맛보며 생산환경과 식자재 상태를 파악하며 지내기에 더더욱 자신있게 답글을 드리는것이니 걱정 마시고 드셔도 됩니다.
도화지님의 앞날에 항상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